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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013년 상반기 청구액 상위 20대약국 분석...대형문전 순위 요동청구액 상위 20위권 약국들의 순위가 요동치고 있다.
첨부파일 없음 2013/08/26 날짜 237 조회수
청구액 상위 20위권 약국들의 순위가 요동치고 있다. 또 상위 20위권 문전약국 중 10곳의 청구액이 전년과 비교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문전약국 불패신화도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이같은 사실은 데일리팜 입수한 2013년 상반기 청구액 상위 100대 약국 현황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.

수년 째 부동의 1위를 지켜온 서울 강남구 Y약국은 올해 상반기에도 월 평균 26억5000만원을 청구해 1위 자리를 수성했다. 그러나 Y약국의 전년도 월 평균 청구액은 27억8700만원으로 청구액이 소폭 하락했다.
 
 
 ▲ 월 평균 청구액 상위 20위 약국
 
2위는 월 평균 21억1300만원을 청구한 서울 서초구 C약국이 차지했다. C약국은 지난해 16억1100만원을 청구, 전체 6위에 올랐지만 올 상반기 급상승했다.

2위 자리를 꾸준히 지켜오던 서울 종로구 소재 S약국은 월 평균 20억5600만원을 청구해 3위로 하락했다.

이어 ▲서울 송파구 D약국(17억8300만원) ▲서울 종로구 D약국(17억1000만원) ▲서울 송파구 G약국(16억4300만원) ▲서울 종로구 H약국(15억800만원) ▲서울 송파구 K약국(15억 700만원) ▲서울 서초구 W약국(14억1500만원) ▲부산 부산진구 S약국(14억600만원)이 10위권에 포진했다.

상위 20위권 약국 중 10곳은 전년도와 비교해 월 평균 청구액이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. 새로운 약국 개설로 인하 처방 분산과 장기 불황으로 인한 환자수 감소 등이 원인인 것으로 풀이된다.
 
출처: 데일리팜 2013-08-22( 강신국기자 )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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